"특성화 고등학교, 인천재능고가 선도합니다"
인천 재능高, 중소기업특성화고인력양성사업 '5년 연속' 선정 쾌거
김보람
brkim@dhnews.co.kr | 2016-03-06 16:12:37
인천재능고등학교(교장 신승찬)가 특성화 고등학교로서의 위상을 떨치고 있다.
인천재능고는 중소기업청 주관 2016년 '중소기업특성화고인력양성사업'에 2012년부터 5년 연속 선정됐다.
재능고는 인천광역시 특성화고 운영평가에서 '최우수교'로 선정된 데 이어 취업역량강화사업 운영 평가에서도 '우수교'로 선정되는 등 인천 지역을 넘어 전국 최상의 특성화고 운영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신승찬 재능고 교장은 "재능고등학교의 '중소기업특성화고인력양성사업' 선정을 축하하며 사업선정을 위해 노력한 전 교직원의 공로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교는 지역의 기업들과 합심하여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할 수 있는 체제를 유지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발전과 청년실업 문제해결에도 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능고는 U-CITY(유비쿼터스 도시)산업화 분야 특성화고등학교인 재능고등학교는 우수한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중소기업청 주관 '중소기업특성화고인력양성사업', 교육부 주관 '취업역량강화사업', 고용노동부 주관 '유니테크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실험·실습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계획 수립과 실질적인 안전점검을 병행해 '2015 특성화고 실험실습실 안전관리 최우수교'로 선정된 바 있다.
이러한 내외적 기반 아래 취업맞춤반, 일학습병행, 선취업-후진학 등 다양한 고졸 취업 활성화 정책을 활용, 취업의 질과 양을 동시에 향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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