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받아 놓은 밥상]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2-29 10:09:43
[받아 놓은 밥상]
1.일이 확실하여 조금도 틀림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받아 놓은 당상.
2.밥상을 받아 놓고 그냥 물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먹을 수도 없다는 뜻으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나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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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 놓은 밥상]
1.일이 확실하여 조금도 틀림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받아 놓은 당상.
2.밥상을 받아 놓고 그냥 물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먹을 수도 없다는 뜻으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나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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