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지역 일자리 창출 기여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선정돼
신효송
shs@dhnews.co.kr | 2016-02-25 13:35:38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가 고용노동부와 부산광역시에서 주관하는 201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일자리창출, 고용촉진, 직업능력개발 등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선정으로 신라대는 're-Start를 통한 마을비즈니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다. 부산 도시재생지역 마을(사상구 한내마을 외)과 미취업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향토자원을 활용한 공동체 일자리창출,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다. 총 사업비는 1억 6000만 원이다.
앞으로 신라대는 구직을 희망하는 도시재생지역 미취업 중장년층 및 청년층을 대상으로 ▲향토자원상품화마케팅컨설팅지원프로그램 ▲사회적경제관련기업 취업지원프로그램 ▲지역공동체일자리창출지원프로그램 ▲청년서포터즈일자리창출 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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