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아이디어, 기업에 기술이전 성공

금오공대, 기술이전 협약식 개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6-02-22 17:41:34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창조경제 新가치창출을 위한 기술이전 협약식을 22일 금오공대 kit디자인스튜디오에서 개최됐다.


기술이전 협약 대상은 금오공대가 지난해 실시한 '창조경제 新가치창출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통해 입상한 학생 아이디어 2건이다.

협약 체결 작품은 ▲신체 맞춤형 자전거 피팅 시스템(김동욱, 기계시스템공학과 4학년)-바오(대표 김영한) ▲스마트형 종이 파쇄기 시스템(김대성, 산업공학부 4학년)-참살이(대표 김조나단장호)이다. 각 작품은 기술이전료 300만 원을 지급 받게 됐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학생들의 우수한 아이디어가 기술이전을 통해 사업화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산업의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산학협력과 기술혁신을 위한 학생 아이디어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