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일감호 어제와 오늘"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2-15 16:55:58
건국대학교 박물관(관장 한상도)은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건국대 캠퍼스 내 대형 호수인 일감호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1956년 건국대가 장안동(현 광진구 능동로)에 캠퍼스를 조성할 당시 만들어진 인공호수인 일감호는 1960~70년대까지 여름철 양어장으로 활용됐다. 겨울철 학생과 지역주민들의 스케이트장으로 전국빙상경기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90년대까지 매년 낚시대회가 열렸으며, 오늘날에는 5월 축제기간 동안 보트타기로 개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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