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반자가 얕다 하고 펄펄 뛰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2-12 09:24:02
[반자가 얕다 하고 펄펄 뛰다]
몹시 성이 나서 반자에 닿을 정도로 펄펄 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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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자가 얕다 하고 펄펄 뛰다]
몹시 성이 나서 반자에 닿을 정도로 펄펄 뛴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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