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밖에 나가 뺨 맞고 구들 우에 누워서 이불 차기]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2-11 09:30:04

[밖에 나가 뺨 맞고 구들 우에 누워서 이불 차기]



『북』집 밖에서 남에게 뺨을 얻어맞고 집에 돌아와 구들 위에 이불 쓰고 누워서 그 분풀이로 발로 이불을 차고 있다는 뜻으로, 욕을 당한 그 자리에서는 꼼짝하지 못하고 있다가 엉뚱한 데서 새삼스럽게 분풀이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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