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바람도 타향에서 맞는 바람이 더 차고 시리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2-01 09:08:58
[바람도 타향에서 맞는 바람이 더 차고 시리다]
같은 고생도 제집에서 겪는 것보다는 객지에서 겪는 것이 더 힘겹고 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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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타향에서 맞는 바람이 더 차고 시리다]
같은 고생도 제집에서 겪는 것보다는 객지에서 겪는 것이 더 힘겹고 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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