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한국어 말하기 대회'로 소통의 장 마련
'제8회 인하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김보람
brkim@dhnews.co.kr | 2016-01-29 17:52:55
인하대학교(총장 최순자) 언어교육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어 실력을 맘껏 뽐냈다.
인하대는 29일 인하대 대강당에서 '제8회 인하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인하대 언어교육원에 재학 중인 20개국 33명의 한국어 연수생들이 참가했다. 참가한 외국인들은 한국어 말하기 경연과 각국의 전통공연 등을 통해 끼를 발산했다.
한편 인하대 언어교육원에는 현재 63개국 320여 명의 학생들이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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