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균 성균관대 교수, 칼 페르디난드 브라운상 수상자 선정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01-26 16:34:26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 성균나노과학기술원 정호균 교수가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에서 수여하는 2016 ‘칼 페르디난드 브라운상(The Karl Ferdinand Braun Prize)’수상자로 선정됐다.


정 교수는 ‘AMOLED 디스플레이 기술개발과 상업화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게됐다.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는 정보디스플레이 기술 관련 학계와 업계로 구성된 국제적으로 유일한 학회다. 전세계 6000여 명의 전문가들이 소속된 최고 권위의 디스플레이 관련 학회로 알려져 있다.


시상은 오는 5월 23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SID Display Week 학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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