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빅데이터·IoT 실무자 양성한다"
2016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 선정돼
김보람
brkim@dhnews.co.kr | 2016-01-26 13:30:14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재학생에게 빅데이터 및 사물인터넷(IoT) 관련 실무 교육의 기회가 주어졌다.
가톨릭관동대 인재개발원/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지난 19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고 (사)한국HRD기업협회에서 운영하는 '2016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가톨릭관동대는 기관으로부터 총 2억 657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1년에 75명의 학생을 선발, 빅데이터와 IoT 실무자를 양성한다. 교육과정은 1개의 장기과정과 2개의 단기과정으로 구성된다.
가톨릭관동대 관계자는 "관련 분야의 실무 교육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육성함으로써 청년취업난을 해소, 이를 통해 학교의 위상과 역할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인문사회계열 학생에 대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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