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밉다니까 마주 선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1-22 08:56:10
[밉다니까 마주 선다]
『북』보기도 싫다니까 바득바득 마주 서며 보자고 한다는 뜻으로, 미운 사람이 더욱 밉살스럽게 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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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다니까 마주 선다]
『북』보기도 싫다니까 바득바득 마주 서며 보자고 한다는 뜻으로, 미운 사람이 더욱 밉살스럽게 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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