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중국 산동사범대와 협약 체결
국제학술 및 교육연구협력 등 합의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01-21 17:55:38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와 중국 산동사범대학교가 21일 산동사범대에서 학술 및 교육연구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군산대 나의균 총장, 이성룡 기획처장, 표세만 국제교류교육원장, 물류학과 강태원 교수, 동아시아학부 정성은 교수, 체육과 허궈지엔 교수, 산동사범대학의 당파(唐波) 총장, 부총장, 학장, 국제교류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교는 ▲학술인원의 공통 관심 분야 연구 및 학술강의, 학술회의 공동 개최 ▲양교 학술 및 연구인원 교류강화 ▲공동 관심분야 데이터, 문서, 연구자료 교환 ▲학생교환 및 교환학생 취득학점 상호교환 ▲학술자료 및 출판물 교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산동사범대학은 중국 산동성 제남시에 위치한 공립종합대학으로 1950년에 설립됐다. 25개 단과대학, 82개 학과, 39개 석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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