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밀기름 새옹에 밥을 지어 귀이개로 퍼서 먹겠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1-21 08:45:15

[밀기름 새옹에 밥을 지어 귀이개로 퍼서 먹겠다]



1.밀기름 그릇만 한 작은 그릇에 밥을 담고 귀이개만 한 숟가락으로 퍼먹는다는 뜻으로, 세상이 망하게 되면 있을 괴상망측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사람이 매우 잘거나 약아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