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민충이 쑥대에 올라 건들거려도 분수가 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1-20 09:01:06
[민충이 쑥대에 올라 건들거려도 분수가 있다]
『북』보잘것없는 자가 겨우 쑥대에 올라가 잘난 체하고 우쭐거려도 정도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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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충이 쑥대에 올라 건들거려도 분수가 있다]
『북』보잘것없는 자가 겨우 쑥대에 올라가 잘난 체하고 우쭐거려도 정도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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