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미친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1-19 08:59:26
[미친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미친개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ㆍ범이 미친개 물어 간 것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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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미친개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ㆍ범이 미친개 물어 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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