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미친개 고기 나눠 먹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1-19 08:56:09

[미친개 고기 나눠 먹듯]



주인이 분명하지 않은 어떤 물건을 여럿이 닥치는 대로 나누어 가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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