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인성교육 위한 국제학술대회 열어

16일 '제4회 한국-대만 인문치료 국제학술대회' 개최

김보람

brkim@dhnews.co.kr | 2016-01-13 17:24:26

강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가 오는 16일 강원대 인문대 2호관에서 '제4차 한국-대만 인문치료 국제학술대회(The 4th Korea-Taiwan International Conference on Humanities Therapy)'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인문치료와 인성교육(Humanities Therapy and Character Education)'을 주제로 다룬다. 대회에서 강원대 인문과학연구소는 지난 7년 동안 수행해 온 인문치료 연구를 인성교육에 적용하는 방안을 발표한다.


대회에는 대만 대표로 버나드 리(Bernard Li) 보인대학 교수, 크리스탈 황(Cristal Huang) 소주대학 교수, 수잉 펜(Ying-Fen Su) 보인대학 박사, 후이메이 리(Hui-Mei Lee) 연구원이 참가한다. 한국 대표로는 이영의 교수, 이민용 교수, 엄찬호 연구교수, 유건상 연구교수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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