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 운영기관 재선정

지난해 이어 2017년까지 광주시 대중국 교류사업 추진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01-12 17:45:18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가 지난해에 이어 2017년까지 광주광역시 '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는 콜센터 및 상담실, 도서관, 자료실, 쉼터 카페, 다목적홀과 대중국 교류 협력 업무를 추진하는 행정실 등을 갖췄다. 특히 광주 거주 중국 유학생, 다문화가족, 관광객 등의 애로상담과 만남의 공간 등으로 각광을 받아왔다.


또한 '중국문화의 날', '찾아가는 민원센터', '한·중 대학생 토론회', '다문화가족 한·중 문화교류' 등 다양한 韓·中 교류행사를 통해 중국인들에게 광주시의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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