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미련한 송아지 백정을 모른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1-11 09:56:45
[미련한 송아지 백정을 모른다]
겪어 보지 않았거나 어리석어서 사리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닷가 개는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른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1-11 09:56:45
[미련한 송아지 백정을 모른다]
겪어 보지 않았거나 어리석어서 사리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닷가 개는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른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