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미련한 게 간능 맞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1-08 09:57:59

[미련한 게 간능 맞다]



겉으로 미련한 듯하면서 의뭉한 꾀가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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