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미랭시 김칫국 흘리듯 한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1-08 09:54:48
[미랭시 김칫국 흘리듯 한다]
목숨만 붙어 있을 뿐 사람 구실을 하지 못하는 이가 김칫국을 질질 흘리며 마시듯 한다는 뜻으로, 지저분하게 질질 흘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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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랭시 김칫국 흘리듯 한다]
목숨만 붙어 있을 뿐 사람 구실을 하지 못하는 이가 김칫국을 질질 흘리며 마시듯 한다는 뜻으로, 지저분하게 질질 흘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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