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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엔에스텍과 업무협약 체결…항노화 제품 상용화

신효송

shs@dhnews.co.kr | 2016-01-07 16:49:23

부산대학교 항노화산업지원센터가 지난 5일 (재)부산테크노파크에서 부경대 식품공학연구실 및 ㈜엔에스텍과 항노화 관련 공동 연구 개발 및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경대 식품공학연구실의 추출기술과 부산대 항노화산업지원센터의 최첨단 기술 및 장비를 활용함으로써 항노화 소재를 항노화 제품으로 상용화한다. 부산의 항노화산업 발전과 공동 연구 개발 및 관련 사업 추진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엔에스텍은 균사체에서 유래한 글루칸 및 유황을 개발한 바 있다.


부산대 관계자는 "우리 센터는 부산시의 항노화 산업 활성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항노화산업 관련 의료서비스와 기술 개발, 산업 지원을 위한 R&D 및 비즈니스모델 구축 등에 주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에 따라 이 같은 센터의 기술력과 장비를 활용해 항노화 연구를 업그레이드함으로써 많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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