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강원폐자원에너지협의회' 창립
폐자원 에너지화 경쟁력 강화할 것
김보람
brkim@dhnews.co.kr | 2016-01-07 15:10:42
연세대학교(총장 정갑영) 원주캠퍼스 폐자원에너지화특성화대학원사업단이 지난 5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강원폐자원에너지협의회 창립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창립된 협의회는 지역 내 폐자원 에너지화 분야의 특성화와 지역사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창립됐다. 협의회는 지역을 기반으로 ▲산·학·관 간 기초 공동연구 ▲사업화 기술 공동개발 ▲폐자원 특성화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취업연계 네트워크 구축 등에 힘쓴다.
협의회에는 지자체를 포함해 다수의 관련 기업이 참여한다. 현재 구성된 주요기관은 원주시, (사)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 한국중부발전, (주)대경에스코, 원주그린(주), (주)다산기술, 엔이씨파워, (주)로하스텍, (주)알렉스분석시험소 등이다. 향후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광물자원공사, 대한석탄공사,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강원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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