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미꾸라지 한 마리에 물 한 동이를 붓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1-07 09:29:56

[미꾸라지 한 마리에 물 한 동이를 붓는다]



1.처지에 맞지 않는 야단스러운 대비를 비꼬아 이르는 말.


2.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응당 갖추어야 할 절차와 준비는 필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