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미꾸라지 모래 쑤신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1-06 09:35:42
[미꾸라지 모래 쑤신다]
미꾸라지가 모래를 쑤시고 들어가 감쪽같이 숨었다는 뜻으로, 아무리 하여도 아무런 흔적이 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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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 모래 쑤신다]
미꾸라지가 모래를 쑤시고 들어가 감쪽같이 숨었다는 뜻으로, 아무리 하여도 아무런 흔적이 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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