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물에 뜬 검불[지푸래기]]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2-23 09:55:55
[물에 뜬 검불[지푸래기]]
『북』어떤 영향이나 조건 때문에 한곳에 안착하여 살지 못하는 대상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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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뜬 검불[지푸래기]]
『북』어떤 영향이나 조건 때문에 한곳에 안착하여 살지 못하는 대상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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