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물 부어 샐 틈 없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2-22 09:55:59
[물 부어 샐 틈 없다]
일이 빈틈없이 야물게 짜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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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부어 샐 틈 없다]
일이 빈틈없이 야물게 짜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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