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 2016 정시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2-21 17:55:03

“국어, 영어, 수학, 탐구 중에서 3과목 반영”


한남대학교는 정시모집 일반전형으로 가군에서 474명, 나군에서 486명을 모집한다. 한남대학교의 정시모집에 지원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아래의 사항을 눈여겨본다면 추후 본인에게 적합한 입시전략을 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첫째, 정시모집 일반전형 수능 100%로 모집, 백분위 성적 반영
한남대학교 정시모집은 백분위성적을 활용지표로 사용한다. 일반전형에서 인문·자연계열은 수능성적 100%로 선발한다. 예능계열은 실질반영률이 수능성적 40%, 실기고사 60%로 반영되며 체능계열은 실질 반영률이 수능성적 60%, 실기고사 40%로 반영된다.



둘째, 교차지원 허용 및 B형 가산점 부여
한남대학교는 교차지원이 허용되며 지원하는 계열에 관계없이 국어 B형에 10%, 수학 B형에 15%의 가중치가 적용된다. 따라서 B형으로 수능을 응시한 학생이 교차지원을 하는 경우에도 계열에 상관없이 가중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교차지원을 생각하는 B형 응시자는 지원할 때 본인의 점수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셋째, 모든 모집단위에서 3개 과목 반영
국어, 영어, 수학, 탐구 중에서 백분위 성적이 높은 3과목만을 반영하기 때문에 영역별로 점수 편차가 큰 학생들의 경우 한남대학교를 지원할 때 본인의 점수를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지원할 수 있다.


넷째, 탐구는 2과목 중 성적 높은 1개만 반영
탐구는 2과목 중 성적이 높은 1개 과목만 반영한다. 따라서 탐구 2개 과목 중 1개 과목만 높은 점수를 취득했을 경우, 한남대학교를 지원한다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이 될 수 있다.



다섯째, 제2외국어의 성적이 탐구 과목의 성적보다 높을 경우 탐구 과목 대신 제2외국어의 성적이 반영된다. (인문·예체능계열 학과에만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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