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말해보자! 써보자! - 보고서대회’ 개최

최창식

ccs@dhnews.co.kr | 2015-12-20 13:05:11

상명대 의사소통능력개발센터(소장 김인주)는 재학생 독서와 글쓰기 능력 향상을 위해 2015년 2학기 ‘말해보자! 써보자! - 보고서대회와 독서비평문대회’를 18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개최했다.


보고서대회는 학기 중 보고서를 대상으로 주석⋅참고문헌 등의 형식과 논리성, 글의 구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독서비평문대회는 상명핵심역량도서 100선과 상명추천도서 100선 목록 중 1권의 책을 선정해 작성하도록 했다.


보고서 대회에는 150명, 독서비평문 대회에는 190명 등 많은 학생이 참여해 사고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뽐냈다.


이번 대회에서는 유인(경영학과), 정희도(국어교육과) 학생이 보고서대회와 독서비평문대회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외 임용빈(국어교육과), 조호준(외식영양학과), 황건하(생명과학과), 정혜수(경영학과) 학생 등이 각각 대회 우수상을 차지했다.


시상을 맡은 김인주 기초교양대학장은 “의사소통 역량의 핵심인 보고서와 독서비평문 쓰기 대회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 주고 싶다”며 “보고서 대회와 독서비평문 대회가 이번 학기로 네 번째, 다섯 번째가 되었는데, 작년보다 참여자의 수가 5배 정도 늘어나고 글의 질도 높아져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보고서대회와 독서비평문대회는 매 학기 의사소통능력개발센터 주최로 이루어지며, 상명대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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