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 2016 정시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2-21 17:55:24
“정시 나군 수능 100%로 일반학생(인문계, 자연계) 선발”
숙명여대는 오는 12월 27일부터 30일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하며 모집단위별 모집시기는 지난해와 동일하다. 인문계, 자연계는 정시 나군에서만 수능 100%로 모집하며 음악대학은 실기시험성적과 수능 성적을 활용하여 정시 나군에서 선발한다.
정시 가군에서 체육교육과는 수능성적, 학생부(교과), 실기 시험성적, 면접시험을 활용하고 무용과와 미술대학은 수능성적과 실기시험성적을 활용하여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 내 총 모집인원은 996명으로 지난해 1,134명과 대비하여 감소하였다. 수시모집의 미등록 인원이 있을 경우 정시모집 일반학생전형으로 이월되므로 최종모집인원은 원서접수 전 입학처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숙명여대는 일반학생전형의 인문계, 자연계 모집단위는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체육교육과를 제외한 예·체능계 모집단위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를 반영하지 않으며 수능성적과 실시기 험성적만을 활용하여 우수한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수능성적은 영역별 백분위를 적용하며 모집단위별로 지정한 수능 4개영역(체육교육과, 무용과, 미 술대학은 3개영역, 음악대학은 2개 영역)에는 반드시 응시하여야 한다. 인문계는 국어B형, 수학A형, 영어, 사회탐구(2개과목 평균) 4개영역을 반영하고, 자연계는 국어A형, 수학B형, 영어, 과학탐구영역(2개과목 평균) 총 4개 영역을 반영한다.
다만 통계학과의 경우 3개영역만을 성적에 반영하는데 국어A형 또는 영어, 수학B형, 과학탐구영역(2개과목 평균)과 국어B형 또는 영어, 수학A형, 사회탐구영역(2개과목 평균)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응시하면 된다. 의류학과의 경우는 국어A형, 수학B형, 영어, 과학탐구(2개과목 평균)과 국어B형, 수학A형, 영어, 사회탐구(2개과목 평균) 중 응시하면 된다.
통계학과, 의류학과는 위 인문계 수 능반영영역으로 선발하는 인원과 자연계의 수능반영 영역으로 선발하는 인원을 분할 배정하여 선발한다. 수능반영영역 및 반영비율은 모집단위별로 다르므로 모집요강 및 아래 표<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을 참고하도록 한다. 나노물리학과 지원자는 과학탐구영역에서 물리 선택 시 물리점수 20% 가산점을 부여한다.
또한 정원 외로 정시 나군에서 기회 균형선발전형으로 총 23명을 선발하며 수능성적 100%를 반영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그리고 정원 외 전형인 농어촌학생과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은 수시모집에서 미선발인원이 있을 경우 선발한다. 정시 모집에서 미등록 등으로 생긴 결원은 정시모집 해 당 전형의 해당 모집단위 또는 해당 계열에서 충원 한다. 보다 상세한 사항은 2016학년도 숙명여대 정시모집요강을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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