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자대학교, 2016 정시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2-21 17:55:56

“단과대학별로 ㉯군과 ㉰군으로 나누어 모집”


동덕여대 2016학년도 정시모집은 단과대학별로 ㉯군과 ㉰군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12월 24일(목) ~ 12월 30일(수) 사이에 진행된다. 이번 정시 모집 인원은 ㉯, ㉰군에서 정원 내 총 888명을 모집하지만, 수시모집 합격자의 등록 여부에 따라 이월하는 인원은 반영되지 않은 것이어서 본교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지되는 최종 모집인원을 확인해야 한다.



일반전형, 농·어촌학생특별전형, 특성화고교특별전형, 기회균등특별전형, 단원고교특별전형은 ㉯군과 ㉰군으로 분리 선발하고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은 ㉰군에서 선발한다.



전형요소별 변화나 특징을 고려해 볼 때 정시㉯군 일반전형 인문·자연계열은 학생부성적 30%와 수 능성적 70%로 선발하는 반면, 정시㉰군 인문·자연 계열과 큐레이터학과는 수능성적 100%로 선발하므로 유·불리를 고려하여 지원하는 것이 전략이다.



또한 정시㉰군 일반전형 예체능계열 디자인학과 반영비율은 실기 40%에서 50%로 높아지고, 학생부성적 20%에서 10%로 변경되어 학생부비율이 낮아지고 실기비율이 높아지므로 실기에 자신 있는 학생은 소신 지원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인문, 자연계열의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방법을 살펴보면, 수능 4개 영역을 반영하고, 예체능 계열은 수능 3개 영역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전년도와 동일하다. 다만, 인문계열의 경우에는 국어B 영역과 수학A 영역을 지정하여 반영함에 유의하여야 한다.



또한 지원자가 응시한 수능과목 유형에 따라 백분위 성적에 6~20%의 가산점이 부여되므로, 우리대 학에 지원하려는 학생은 이러한 부분들을 면밀히 검토해 보고 유·불리를 감안하여 지원해야 할 것이다.



학생이 지원한 학과(전공)에 속해 있는 계열의 수능영역에 응시 문·이과 교차지원이(또는 특성화고 학생이 해당계열의 수능영역에 응시하고,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를 응시할 경우) 가능하므로 전년도 경쟁률이나 합격점수 등을 고려하여 지원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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