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자대학교, 2016 정시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2-21 17:56:05
“가·나군서 수능100%전형, 예체능전형으로 622명 선발”
우리 대학의 2016학년도 정시모집은 가군과 나군에서 수능100%전형과 예체능전형 두 가지로 진행된다. 특히 나군 예술대학 예체능전형은 실기 비중을 지난해보다 대폭 늘려 실기 우수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자 했고 학생부 반영 없이 수능과 실기고사로만 평가한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시 전년도에는 사탐과 과탐 영역의 2과목 평균을 반영했으나 1과목만 반영하는 것으로 변경하여 수험생들의 부담을 줄여주고자 했다.
■ 가·나군서 총 622명 선발 = 2016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총 모집인원(1,286명)의 48.4%인 622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수능100%전형으로 219명, 예체능전형으로 30명을 선발하며, 나군에서는 수능100%전형으로 307명, 예체능전형으로 66명을 뽑는다.
수능100%전형은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정보미디어대학 전 학과와 생활체육학과를 제외한 자연과학대학 5개 학과 및 의상디자인학과에서 시행된다. 예체능전형은 생활체육학과, 동양화과, 서양화과, 실내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에서 진행된다.
예체능전형 모집단위 중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40%와 학생부·실기고사 각각 30%씩을 반영한다. 동 양화과, 서양화과, 실내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는 실기고사 70%와 수능 30%를 반영한다.
생활체육학과의 학생부 반영은 교과 영역만 반영하는데 반영 교과는 국어·영어·사회 교과목으로 학생이 이수한 해당 교과 영역 전 과목의 석차등급을 반영한다. 학년별 가중치는 없으며 고등학교 간 학력차는 인정하지 않는다.
■ 수능 선택 영역 따라 가산점도 = 모든 전형에서 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모집단위별 반영영역을 살펴보면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의상디자인학과는 필수 반영영역으로 국어A/B와 영어를 각각 40%씩 반영하고 수학A/B 또는 사탐(1과목) 가운데 1개를 택해 20%를 반영한다. 국어B 선택 시 취득 점수의 10%가 가산점으로 부여된다.
자연과학대학(생활체육학과 제외), 정보미디어대학은 필수 반영영역으로 수학A/B와 영어를 각각 40%씩 반영하고 국어A/B 또는 과탐(1과목) 가운데 1개를 택해 20%를 반영한다. 수학B 선택 시 취득 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받을 수 있다.
예술대학(의상디자인학과 제외)은 필수 반영영역으로 국어A/B와 영어를 각각 40%씩 반영하고 수학 A/B 또는 사탐(1과목) 가운데 1개를 택해 20%를 반영한다. 생활체육학과는 필수 반영영역 없이 국어 A/B, 영어, 수학A/B, 사탐(1과목)/과탐(1과목)등 4개 영역 중 성적이 가장 높은 영역 2개를 택해 각각 50%씩 반영한다.
원서접수는 2015년 12월 24일(목)부터 12월 29일(화)까지 100% 인터넷으로만 진행되며 최초 합격자는 2016년 1월 28일(목) 우리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우리 대학 정시모집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 안내 홈페이지(http://enter.duksung.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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