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2016 정시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2-21 17:56:05
"가, 나, 다군에서 2,519명 선발… 수능은 백분위 활용(의예·치의예과 제외"
단국대학교는 정시 가, 나, 다군에서 2,519명을 선발한다. 인문·자연·의학계열, 영화, 연극(연출), 미술계열(8명)은 수능을, 예체능계열은 수능, 실기를 반영한다. 수능은 백분위를 활용하며, 의예·치의예과는 표준점수(탐구는 백분위)를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죽전캠퍼스(사·과탐 2과목 평균), 천안캠퍼스(인문·자연계열 : 탐구영역 상위 1과목, 의학계열 : 과학탐구 2과목 평균)로 상이하다.
죽전캠퍼스의 경우 인문·자연 입학생 성적은 가군과 나군은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반면 다군은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상승하였으며 수능백분위는 큰 변동이 없었다. 천안캠퍼스의 경우 모든 군에서 경쟁률이 하락 하고 수능백분위도 소폭 하락하였다. 학교 입학 홈페이지 입시도우미에서 전년도 정시 학과별 성적평균을 확인할 수 있다.
죽전캠퍼스 응용통계학과·건축학과는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국어·수학 B형 선택 시 가산점 20%가 부 여된다. 국제경형학전공은 영어 반영 비율이 40%로 인문계열 학과에 비해 높은 편이다. 체육교육과 는 수학A/B 또는 사탐/과탐 중 성적(가산점 포함)이 좋은 1개 영역을 반영한다. 모집단위별 모집군 이 한 개이나 경영학부는 가군(40명), 다군(45명)으 로 분할 선발한다.
천안캠퍼스는 의학계열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국어·수학 B형 선택 시 20% 가산점이 부여되고, 대부분 학과가 교차 지원을 허용하며 사탐/과탐/직탐을 반영하는 데 비해, 간호학과는 탐구 영역에서 사탐/과탐만을 반영하며, 의학계열은 자연계열 학생 및 과탐 응시생만 지원할 수 있다. 탐구는 1 과목(의학계열은 과탐 2과목)만 반영하며 외국어대학의 경우 제2외국어가 탐구를 대체할 수 있다. 의예과(다군 41 명)·치의예과(나 군 70명)는 과학Ⅱ 선택 시 5% 가산점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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