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 일자리창출 공로 인정 받아
'일자리창출지원 유공자 정부 포상'에서 국무총리상
김보람
brkim@dhnews.co.kr | 2015-12-16 11:45:11
유한대학교(총장 이권현)가 지난 15일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개최된 '2015년도 일자리창출지원 유공자 정부 포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유한대는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한대는 ▲취업지원관, 대학청년고용센터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대학생 취업지원 실적이 우수한 점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실무형 인재를 양성한 점 ▲대학 청년층 일자리창출 및 취업지원 우수기관으로 선도적 역할을 한 점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유한대는 고용노동부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유한대 관계자는 "사람·기술·산업 연계로 쓰임의 가치를 창출하는 실무중심대학 건립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핵심역량을 집중시켜 지원하고 있다"며 "오늘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유한대하면 누구나 '취업명문'이라고 떠올릴 수 있도록 취업경쟁력 강화 및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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