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물고 놓은 범]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2-16 11:22:18

[물고 놓은 범]



굶주린 범이 먹이를 일단 물었다가 채 먹지 못하고 놓아 버린 뒤에 속이 달아서 펄펄 뛴다는 뜻으로, 미련이 있어서 아주 단념을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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