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묻은 불이 일어났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2-11 10:12:14
[묻은 불이 일어났다]
뒤탈이 안 나도록 감춘 일이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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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은 불이 일어났다]
뒤탈이 안 나도록 감춘 일이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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