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지역내 3D 프린터 활성화 기여
테크숍센터 개소식 가져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12-10 17:27:18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지난 9일 경남대 산학협력관 7층에서 시제품 제작과 교육을 위해 설립된 '테크숍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경남대 손진우 교학부총장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최상기 센터장을 비롯한 3D 프린터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날 지역내 3D 프린터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상기)와 경남대 테크숍센터 간의 업무협약도 체결됐다. 또한 3D 프린터 전문 제조기업인 ㈜이조에서 전문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경남대 테크숍센터에 실습용 3D프린터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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