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묵은 치부장[치부책]]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2-03 09:35:08
[묵은 치부장[치부책]]
쓸데없는 것이라 까맣게 잊어버린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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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치부장[치부책]]
쓸데없는 것이라 까맣게 잊어버린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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