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광주과학기술원(GIST)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2-02 14:24:52

“국가의 인재를 양성하는 세계 수준의 과학기술대학,
GIST대학(GIST College)”


국내 최고, 세계 2위 연구력의 GIST에서 설립
1993년 설립된 GIST는 지난 22년간 쌓은 연구 인프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을 꽃피우고 있습니다. 대학의 연구력을 비교하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는 교수의 논문입니다. 특히 최근 들어 논문의 질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를 비교한 평가인 2015년 QS세계대학평가의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순위에서 사상 최고의 결과인 세계 2위로 평가되었습니다. 2008년 세계 15위에서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10년 세계 10위, 2014년 세계 4위였던 GIST는 올해 드디어 벤치마킹 대상이었던 칼텍을 넘는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인문 · 사회 · 예술 · 체육 전반을 아우르는 전인적 이공계교육
소수정예의 우수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및 커리큘럼 구축, 전공 탐색과 인문·사회 및 기초과학 교양교육 강화를 위한 기초교육학부 운영 등 GIST대학이 추구하는 새로운 교육방식은 이공계 대학교육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GIST대학의 교육철학과 인재상은 ‘3C1P’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창의력(Creativity)이 넘치고, 융합연구를 위해 상호 협동(Cooperation)할 줄 알며, 의사소통(Communication)을 잘해 문제 해결능력(Problem-solving)을 갖춘’ 21세기형 이공계 인재를 키우겠다는 의미입니다.

이를 위해 1·2학년의 경우 기초교육학부에서 수학과 기초과학 그리고 인문사회적 소양을 잘 갖추도록 교육하고 3·4학년은 전공을 선택한 뒤 심도 있는 전공 공부를 하도록 합니다.

GIST대학은 다른 이공계 특성화대학과는 비교할 수 없이 인문·사회 분야 교육과 교양 교육이 풍부해, 이론만 아는 딱딱한 이공계 인재가 아니라 인문 소양을 갖춘 전인적(全人的)인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융합 연구를 위해 폭넓은 시야를 갖고 사고방식을 확장할 수 있도록 일반 교양교육이나 문화·예능교육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팀-티칭(Team-Teaching)’이 융합 교육의 가장 좋은 예입니다. 팀-티칭은 한 수업에 서로 다른 분야를 전공한 교수 여러 명이 참여하는 수업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수업 시간 동안 학생과 교수들의 궁금증과 전문성이 결합되고 확장하는, 심도 있는 융합 교육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칼텍 – UC 버클리에서의 교육 기회
글로벌 이공계 교육을 선도하는 GIST대학에서는 기본적인 기준을 통과한 2학년 전원을 UC 버클리에 파견하여 계절학기를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선발된 우수학생들은 칼텍과 UC버클리 등 미국 일류대학에서 정규학기를 수강할 수 있는 ‘Study Abroad Program’을 통해 세계 초일류 대학과 교육 교류를 활발히 실시하고 있습니다. 학부생들이 대학원 실험실에서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대학원 연구장학프로그램(G-SURF)도 연구를 통한 교육을 실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정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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