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건국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2-02 14:04:21
“국내 톱5, 아시아 30대 대학, 세계 100대 대학 향해 도약”
‘소리 없이 강한 인재’. 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제 몫을 해내는 ‘건국인(建國人)’을 이르는 말이다. 건국대학교는 ‘성(誠)·신(信)·의(義)’라는 교시(校是) 아래 진실하고 바른 인성, 성실하고 의리 있는 품행을 갖춘 창의적 융합 인재를 양성해 왔다. 건국대는 2016년에 창학 85주년, 개교 70주년을 맞는다. 그동안 교수·직원·학생의 합심된 노력과 법인의 지원, 20만 동문들의 성원으로 ‘최근 10년간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한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건국대는 연구-교육 혁신과 대외 평판도 향상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학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대학 캠퍼스에는 부동산학관에 이어 신공학관, 체육광장 조성 등 교육시설과 인프라 확장은 물론 최근 정부의 대형 국책 연구와 재정지원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는 등 학교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
측면에서 성장과 발전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숙원사업인 신공학관 신축이 내년 7월 완공을 목표로 40%의 공사 진척을 보이고 있다.
건국대는 그동안 △우수교수 초빙과 첨단 교육시설 확충 △교육 혁신과 연구역량 강화 △해외교류 확대 △창업 지원과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파격적 장학혜택 △다양한 봉사를 통한 사회공헌 등 교육 품질을 높이는 데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강한 대학, 탄탄한 학교, 든든한 인재’의 면모를 다져왔다. 이를 토대로 내년 창학 85주년, 개교 70주년을 앞두고 ‘국내 톱5, 아시아 30대 대학, 세계 100대 대학’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건국대 연구역량 인정, 대형 연구개발사업 수주
건국대 연구팀이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국가 핵심 연구개발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세계적 연구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건국대는 올해 들어 미래창조과학부의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SRC)-바이오의료기술 개발사업-뇌과학원천기술 개발사업 등에 잇따라 선정돼 석·박사 연구인력 양성과 연구중심대학·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해 말 700억 원 규모의 글로벌톱 환경기술개발사업에 이어 올해 들어서도 대규모 정부 연구사업 수주가 이어지며 국가 핵심 연구·개발사업에 중추적인 몫을 담당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구체적으로 건국대 동물생명공학과 연구팀은 환자맞춤형 장기이식용 질환모델 돼지 개발(인간화 돼지) 연구과제로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5년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Science Research Center, SRC)에 선정됐다.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줄기세포교실 정형민 교수 연구팀은 줄기세포 기반 신약기술 개발 연구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2015년 ‘바이오·의료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됐고 건국대 생명과학특성학부 한정수 교수(연구책임자)와 정지혜 교수 연구팀은 한국연구재단의 뇌과학원천기술 개발사업 가운데 ‘외상 후 스트레스에 따른 뇌인지장애 극복 사업’에 선정됐다.
부동산학관·신공학관 등 첨단 교육 인프라 구축
건국대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여건 개선과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다. 지난 2003년 이후 최근 10년간 △생명과학관 △산학협동관 △스포츠과학타운 △수의과대학 △의생명과학연구동 △예술디자인대학 △상허연구관 △제2생명과학관 △법학관 등 신·증축된 건물만도 22개에 이를 정도로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첨단 교육 인프라를 구축했다. 여기에 부동산학의 요람인 ‘해봉(海峰) 부동산학관’이 지난 2월 준공됐고, 건국대의 미래 공학 발전을 위한 상징인 ‘신공학관’도 골조공사가 한창이다.
특히 ‘해봉 부동산학관’ 준공으로 건국대는 국내 대학 최초로 단일학과(부동산학) 건물을 보유하게 됐다. 부동산학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될 건국대 부동산학관은 원로 기업가 해봉(海峰) 손정환 선생(93)의 부동산학과 발전기금 30억 원 기부로 2013년 11월 공사가 시작됐다. 이후 동문·교수들의 발전기금 모금 등으로 총 101억 원을 들여 지하 2층·지상 7층 연건평 7589㎡(약 2,300평) 규모로 건립됐다.
또한 건국대는 서울캠퍼스 공과대학 인근 부지에 첨단 연구시설을 갖춘 ‘신공학관’을 신축하고 있다. 신공학관은 고효율 에너지 설비를 갖춘 친환경 녹색에너지 건물로 건축되며 연구환경 개선을 위해 실험실 중심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12층 전 층이 연구실험실과 학부공동실험실, 강의실, 세미나실, 각종 편의시설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선도학문 집중 육성
건국대는 그동안 학교법인의 과감한 투자를 바탕으로 우수 교수 초빙과 교육시설 확충, 교육혁신과 연구역량 강화, 우수 학생 유치와 다양한 사회공헌 등 혁신을 거듭하며 대학 판도를 바꿔왔다. 건국대는 최근 10년간 국내 대학가에서 가장 역동적인 변화와 발전을 보여준 대학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건국대는 ‘국내 톱 5, 아시아 30대,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건국대는 최근 교육과 연구 경쟁력 강화의 핵심 방안으로 세계적 수준까지 발전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분야를 ‘프라이드 리딩 그룹(PRIDE Leading Group)’이라는 건국대만의 선도 학문분야로 선정, 집중 육성하고 있다.
지난 2년간 물리학과, 부동산학과, 생명특성화대학 특성화학부, 기계공학과, 수의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등 6개 학과를 프라이드 리딩그룹으로 육성했으며 3차년도 평가를 통해 화학공학과와 환경공학과를 추가로 선정했다. 건국대는 학문별 연간 2억 원의 별도 연구비 지원과 우수 교수 채용 등 파격적인 지원을 통해 이들 분야를 세계적 분야로 키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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