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창원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2-01 11:28:51

The way of CWNU, 경남의 중심에서
아시아로 세계로!


건학 50년, 국립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는 올해로 개교 46주년을 맞이하면서 이미 명실상부하게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 국립대학교로서 자리매김하였으며, 이제는 세계와 경쟁하는 유수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구성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창원대의 경쟁력은 대학 본연의 사명인 학문연구의 수월성 제고와 우수한 인재의 양성을 통해 입증 되어 왔으며,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최대의 창원국가산업단지와 마산자유무역지역,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등 조선업과 기계산업, 자동차부품이 주류를 이루면서 이를 배후로 산학협력의 새로운 롤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성실, 진리, 자유, 창조의 교훈 아래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고자 창원대는 국가의 미래를 짊어질 우수인재 양성과 지역민에 사랑받는 대학으로 거듭나도록 제2의 건학에 대한 계획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경남 첫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사업)’ 선정
창원대는 2015년 7월 교육부가 발표한 ‘2015년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ACE)사업’에서 신규 대학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신규 선정 대학은 수도권 6개, 지방 10개 등 16개 대학이며, 경남지역에서는 창원대가 처음입니다.
창원대는 연간 20억 원씩, 4년간 총 80억 원을 지원받아 교양교육 강화 및 전공교육 내실화, 교수학습지원 체계 구축, 교육의 질 제고 등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을 추진할 것입니다. 창원대가 올해 ACE사업에 선정된 것은 ‘잘 가르치는 대학’이라는 점을 교육부가 인증한 것이며 창원대는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는 물론 글로벌 시대를 이끄는 리더를 양성하는 ACE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일 것입니다.


제2도약 위해 산업의과대학 유치 시동
창원대는 제2도약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의 하나로 산업의과대학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2015년 9월 교육부에 ‘산업의과대학 설립 신청 계획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창원대는 지난 6월 창원시청에서 창원시장과 산업의학에 특성화한 창원대 산업의과대학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고 양측은 산업의과대학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재정을 확보하고 산업재해 전문 의료 인력을 양성하는 데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유라시아 대장정 도전
창원대는 세계실크로드 대학연맹의 탐험주관대학으로 선정돼 2016년 6월부터 9월까지 유라시아 대장정에 나섭니다. 창원대 학생과 중국, 일본, 러시아, 이탈리아 등 다국적 대학생 30여 명, 교수 등이 대서양 포르투갈에서 동유럽과 러시아, 몽골, 중국 등을 거쳐 한국에 이르기까지 중국 CCTV, 국내 방송국과 함께 숨겨진 역사 속 인물을 찾아 탐험할 예정입니다. 창원대는 이 과정에서 유라시아 40여 개 국가, 150여 개 도시, 200여 개 명문 대학과 교류하며 관계 증진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주요 국책사업 대거 유치
창원대는 국책사업을 대거 유치해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국립대학교임을 입증하였습니다. 특히 지역사회 수요에 기반한 대학의 강점분야 특성화를 통한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1)’ 에 6개 사업단이 선정돼 5년간 230억 원을 지원 받아 특성화사업단 출범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하고 있으며, 도내 대학 중 유일하게 대학자율 부문에서 2개학과(미생물학과, 기계공학부)가 특성화 우수학과로 선정되어 매년 4억 4000만 원 5년간 22억 원을 지원받게 되어 특성화대학의 위상을 재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육성사업선정으로 지역 산업과 공동으로 인력 양성과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창원대학의 자원 및 역량을 개도국 대학에 전수해 개도국 대학의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형 국제개발협력 모델을 보급·확산하고 있습니다.


「창원대 제2의 건학」의 길에 수험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 창원대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동반자가 되어 함께하고,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자 합니다. 창원대 구성원들은 제2의 건학(建學) “명품 창원대”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비상하는 창원대의 미래와 함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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