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대구한의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2-01 11:00:46
“특성화로 인정받는 대학, 대구한의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세계화를 선도하는 대학’ 비전 실현을 위해 한의과대학, 의과학대학, 한방산업대학, 보건복지대학, 글로벌융합대학의 5개 단과대학 체제를 갖추고 한방·보건·의과학분야 특성화에 매진해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 전략사업과의 긴밀한 연계를 토대로 각 학과가 지닌 강점과 잠재력은 최대로 활용하고, 유사 특성들은 유기적으로 결합해 교육 및 연구분야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의학 및 간호 분야에 특화된 수성캠퍼스, 의과학·보건·복지 분야에 특화된 삼성캠퍼스, 한방산업을 선도하는 오성캠퍼스 등 3개 캠퍼스별 특화 체제를 구축했다.
학생중심의 특성화 교육으로 현장실무형 인재 양성
대구한의대는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과 트랜드가 반영된 차별화된 OLE 교육시스템(On-site Learning for Employment)과 한방웰니스(Wellness)산업 융복합 특성화를 통한 현장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부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5년 선도연구센터 지원 사업(Convergence Research Center, CRC)’에 선정돼, 대구한의대가 연구를 주관하고 서울대와 연세대, 부산대, 대구대, 한의학연구원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 대형 사업으로, 1단계(2년) 평가를 거쳐 2단계(5년) 진입시 연구 지원금은 최대 152억 원에 달한다.
이로써 대구한의대는 최근 사회문제로 확산되고 있는 각종 중독 질환(알코올, 마약, 게임, 인터넷 등)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약물에 의존하지 않는 ‘비약물적 중독제어’ 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확립하기 위한 인문사회와 자연과학간의 학제간 융합 연구로 진행된다.
특히, 대구한의대는 이번 2015년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에 앞서 한의학·기초의과학의 지식과 기술을 습득한 기초 한의과학자의 양성을 위해 2011년도부터 7년간 100억 원을 지원받아 방제과학글로벌연구센터(MRC)를 운영하고 있으며, 천연물신약개발과 한방산업을 미래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한방생명자원연구센터와 2012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국내 생산 및 유통 한약재에 대한 품질관리를 통한 안정성 확보와 국외로부터 수입되는 한약재의 통관 검사를 실시하는 한약재품질관리센터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또한, 현장실무 중심의 인재를 양성하고 산업수요에 부합하는 대학교육을 위해 고용노동부로부터 5년간 50억 원을 지원받아, 산업계가 개발한 NCS기반의 새로운 직업자격 과정과 산업현장의 수요중심으로 대학의 교육과정을 개편하여 51개 기업에서 152명이 대학과 기업간 고용 미스매치에 따른 청년 실업문제 해소를 위해 산업현장에서 실무경험을 쌓게 된다.
대구한의대는 특성화사업단 중 전국 최대 규모 사업단 선정과 특성화 우수학과(명품학과)로 선정된 화장품약리학과가 주력 학과로 참여하는 “한방산업과 연계한 HAPPY AGING 전문인력 양성사업단”과 예체능 분야 특성화 우수사례에 선정된 “한·양방 융합 스포츠의학 전문트레이너 양성사업단”을 통해 지역산업을 위한 건강한 전문가와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대학 특성화사업단은 학생들의 해외 현장실습과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화장품산업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일본 DIRECT RESPONS, 중국 항주완써전자상무유한공사, 상해 신생활그룹(중)유한공사, 중국 (주)YSM 등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국제화 시대에 요구되는 어학능력 향상과 글로벌 현장실무를 경험하게 하여 기업이 원하는 창조적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여 해외 취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후 대학 인근에 조성되는 대구경북연구개발(R&D)특구의 글로벌코스메틱 비지니스센터 등과 긴밀히 연계된 특화 인재 양성으로 지역 한방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특성화 성공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OLE교육시스템으로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
대구한의대는 입학부터 취업까지 전반적인 학생의 이력정보를 관리하여 이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대학 생활, 직무능력, 학생건강,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학생역량강화시스템(Student Innovation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하여 시행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도입한 학생건강관리시스템은 신입생 및 재학생들에게 무료 건강검진과 체성분분석 및 사상체질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건강 상태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운동 강습 프로그램과 영양상담 프로그램을 통한 식사요법 등 건강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생모두가 취업하는 그날까지’ 라는 슬로건으로 재학생 및 졸업생에게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와 기업이 요구하고 학생이 만족하는 OLE 교육시스템(On-site Learning for Employment)으로 취업연계 현장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찾아가는 취업아카데미, 방과 후 취업학교, 개개인 맞춤 취업컨설팅, 취업 멘토링, 취업캠프 등 특성화 된 취업프로그램 운영과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인 청년취업진로지원(취업지원관)사업, 청년강소기업체험프로그램, 강소기업탐방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현장실무중심의 다양한 취업프로그램 운영과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2014년 8월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 정보공시에서 대구·경북지역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 전국대학 취업률 7위(2014.6.1.기준 ‘다’그룹 졸업생 1,000명 이상)를 차지하였다.
대구한의대는 취업지원관 사업에서 대구·경북지역 4년제 대학에서 유일하게 4년연속 ‘우수대학’으로 지정받았으며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시너지를 통해 취업 걱정이 없는 대학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국제프로그램을 통한 창조적 글로벌 인재 육성
대구한의대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다양한 국제교류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해외유학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 영국, 독일, 페루, 싱가포르 등 22개국 75개의 기관과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복수학위, 교환학생, 현장학습단, 어학연수단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복수학위프로그램을 통하여 미국 이스턴켄터키대학과 중국 사천사범대학, 중국해양대학에서 수학하며 졸업과 동시에 2개 학교의 학위를 가지게 된 학생들은 취업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또한, 학생들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팀 특성에 적합한 과제를 수행하면서 해외 체험과 어학연수를 경험하는 해외문화체험프로그램(World Explorer Program)과 미국, 영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몽골, 일본, 중국 등 해외 자매결연 대학생들을 매년 초청하여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한국문화체험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학생 멘토제를 운영하여 한국을 방문한 자매대학 학생들이 낯선 한국에 적응하고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관에 대해 이해하고 교감을 쌓는 소중한 경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다양한 글로벌 현장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경력 및 진로 설계를 돕고 이를 통해 글로벌 감각을 갖춘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15 대학글로벌 현장학습사업’에 선정되어 전공과 연계한 글로벌 인턴십 체험과 함께 언어능력과 전공실무 능력을 동시에 배양하여 취업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변창훈 총장은 “한방웰니스 분야를 대학 특성화로 재정립하고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과 특화된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내에서의 산학협력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해외교류사업 추진을 통해 해외유학생 유치와 해외취업 등 글로벌 교육기관으로서의 롤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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