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대구사이버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2-01 10:59:24
특수교육·사회복지·상담 및 치료·재활분야 특성화 대학 - 대구사이버대학교
2001년 새로운 교육 형태인 사이버대를 설립해 사이버대 1세대로 불리고 있는 대구사이버대학교는 특수교육 사회복지 상담 및 치료 재활분야의 특성화 대학으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특수교육, 재활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대와 같은 법인 대학으로 2001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정규 4년제 사이버대로 인가를 받은 후 2008년 고등교육기관으로 전환 인가되었다. 현재 약 4,000명의 재학생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정규 4년제 대학으로 웬만한 일반대학보다 규모나 질적인 면에서 더 내실 있게 운영되고 있다.
2009년 고등교육기관 전환, 올해 개교 13주년
2009년부터 교육과학기술부인가 고등교육기관으로 전환되어 올해로 개교 13주년을 맞이한 대구사이버대는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특수교육학과, 행동치료학과, 언어치료학과, 미술치료학과, 놀이치료학과를 개설하였으며, 특수교육과 치료 분야에 다양한 학과들을 클러스터로 연계 확장하여 교육선택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과거 ‘치료사’라 하면 의사나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약물을 사용하여 치료하는 의료계열의 직군만 떠올렸다. 하지만 요즘은 치료사라고 하면 언어치료사, 미술치료사, 놀이치료사, 행동치료사, 상담치료사 등 의료계열뿐만 아니라 다른 심리적 장애를 분석, 진단하고 치료하는 전문직 종사자들까지 일컫는 말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산업이 발달하고 삶의 질이 향상됨에 따라 직업 트렌드가 변화되었기 때문이다. 가까운 미래에는 심리, 상담 치료분야의 관심이 높아져 치료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의 증가로 이어질 것이다. 이 때문에 실무중심의 미술치료학과, 언어치료학과, 행동치료학과, 상담심리학과, 놀이치료학과, 재활학과 등에 대한 관심은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특성화학과 중심으로 복수 전공, 복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이러한 특성화된 교육프로그램에 매료되어 전국적으로 많은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다. 언어재활사, 상담심리사,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장애영유아를 의한 보육교사 등의 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그 외 각종 관련학회 및 협회, 국가자격증시험에 응시할 기회를 부여한다. 특히 일부학과에서는 국제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까지 있는데 그중 하나가 행동치료학과의
‘국제공인행동분석 자격 취득’이다. 국제행동치료사협회 국제공인행동분석 자격취득학과로 인정받았다. 이로써 대구사이버대 행동치료학과의 경우 개설한 180시간의 교육과정(온라인)을 이수하면 국제행동치료사협회(BACB)에서 주관하는 BCBA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대구사이버대는 국내 최초 특수학교를 설립한 이영식 목사(영광학원 및 대구대 설립자)의 뜻을 이어받아 어떤 사이버대보다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다. 일례로 2007년 사이버대 최초로 청각장애학생을 위한 수화·자막 콘텐츠를 지원해 교육 불평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사이버대는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의 접근 및 이용 편의를 위해 웹 사이트 내 모든 콘텐츠에 대체 텍스트, 자막 등을 사용해 설명을 기재하고 이를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동등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14년 10월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국가공인 인증기관인 웹와치<주>로부터 홈페이지의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했다. 대구사이버대는 웹 접근성 품질인증 평가에서 20개 유형 모두 준수한 것으로 판정받았다. 특히 장애인 사용자가 직접 평가하는 사용자 심사에서는 45개 항목 모두 과업성공률 100%로 만점을 받았다.
대구대와의 상생으로 글로벌 명문대학을 꿈꾸다
대구대 재학생과 대구사이버대 재학생간의 수강편의 제공과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점교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구대 학생들이 대구사이버대 온라인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대구사이버대 학생들은 대구대에서 현장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하는 학점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미국 유수의 대학들도 사이버 강좌를 확대하는 추세이다.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대구사이버대의 온라인 강좌는 몸이 불편한 장애학생들과 해외에서 거주하는 재외동포나 외국인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러닝 · 우수한 콘텐츠
대구사이버대는 온라인 대학으로서 고품질의 콘텐츠 개발을 통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기존의 오프라인 대학보다 월등한 교육효율성을 가짐으로써 점차 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이버대 중 모바일 캠퍼스 환경이 가장 뛰어난 학교로도 손꼽힌다. 스마트폰으로 구현 가능한 강좌가 100%에 이를 정도여서 거의 모든 수업을 핸드폰 하나로 손쉽게 출석하고 어디서든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이토록 스마트폰 강의 구현율이 높은 이유는 간단하다. 매학기 강의 콘텐츠를 100% 자체제작을 하고 있는데다 제작단계에서부터 스마트폰 구현 환경에 맞춰 설계·제작되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콘텐츠를 외주 제작하는 여타 사이버대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 더욱이 KT와 산학협력으로 모바일러닝 환경을 구축하고 DCU M-Campus를 선보여 재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강의 콘텐츠의 품질 또한 여타 오프라인 대학과의 경쟁에서 절대 뒤지지 않는다. 이는 사이버대의 교육이 오프라인 교육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음을 방증해준다. 때문에 공간적, 시간적 제약이 심한 직장인들이나 주부들에게 온라인교육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현재 총 215 과목 모두 스마트폰을 통해 수강이 가능하다.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으로 학사공지, 일반공지, 학적정보, 수강신청내역조회, 학점취득내역, 토론/과제/시험확인, 학습 진도율 확인까지 체크할 수 있다. HD방송 및 멀티 스튜디오의 첨단시스템에서 만들어지는 디지털 교육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함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하는 스마트한 교육인프라를 통해 최상의 온라인 강의로 평가받고 있다. 언어치료학과와 미술치료학과의 경우 학부과정임에도 실시간 온라인 실습 화상세미나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치료사가 되기 위한 필수 교육 과정으로 낮에는 직장에 얽매일 수밖에 없는 현실을 고려해 일과 후 집이나 회사에서 온라인 접속을 통해 교수와 직접 만나 실습 지도에 대한 상호 의견을 주고받는다.
일하면서 4년제 학위와 자격증까지 동시 취득 가능
세계적인 경제 불황과 고용악화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자기계발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고, 고교생 역시 무조건적인 대학 진학보다는 취업과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사이버대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이 가능한 장소라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양질의 교육을 통해 일반 대학과 마찬가지로 정규학사 학위는 물론, 복수전공에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체 학생 중 직장인 비율이 68%(2014학년도 1학기 기준)에 이를 정도로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좋다. 실무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재학생들 간의 교류가 확대되다보면 자연스럽게 인맥이 형성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 및 학과에서도 각종 행사나 오프라인 특강, 세미나 등 재학생간 교류기회 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여개 주요 자격증 과정 개설되어 학과간 연계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점도 직장인 입학률이 높아지는 이유 중 하나이다.
D-OCW 서비스 개시
2013년 3월 사이버대 최초 DCU오픈강좌서비스(이하 D-OCW / http://ocw.dcu.ac.kr)를 개시했다. D-OCW서비스란 Daegu Cyber University Open Course Ware의 약자로 대구사이버대가 지난 2002년부터 실시한 특강이나 자체 개발 콘텐츠를 일반인 또는 가족기관과 공유하기 위해 제공하는 지식공유 사업이다. 사회공헌 실천을 위해 미국의 하버드나 MIT대학에서 먼저 시작된 오픈코스웨어(OCW)는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등 국내 오프라인 대학에서 서비스된 바 있었으나 사이버대가 자체 콘텐츠만으로 강좌를 오픈한 것은 유일하다. 대구사이버대는 콘텐츠 자체 제작률이 100%이상일 정도로 콘텐츠 제작에 대한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D-OCW를 통해 오픈되는 콘텐츠는 전문강좌 포함 200여 개이다.
휴먼케어 대학원 설립
2011년 10월 27일, 교과부로부터 휴먼케어대학원(미술상담학과, 40명정원) 설립을 인가 받았다. 휴먼케어대학원은 ‘대구사이버대의 교육이념에 입각하여 인류애를 바탕으로 인간행복과 복지사회구현에 이바지할 실천적 심리지원전문가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술상담학과는 임상 및 특수아 진단평가와 미술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술 상담전문가 양성하는 교육과정으로 편성이 되어 있다.
교과부,선취업-후진학 특성화 사업지원대학 선정
대구사이버대는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공동추진한 ‘2012년도 사이버대학 선취업-후진학 특성화 사업’ 지원대학에 선정되어 예산(2년간[2012-2013] 매년 평균 1.5억 원)을 지원 받았다. 선취업-후진학 시스템은 직장에 먼저 취직을 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대학에 입학하는 시스템으로, 현장실무 인재육성을 통해 취업률을 높이고 산업체의 인력난을 해소함과 동시에 재직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학습을 지원하여 일하면서 4년제 학위를 따는 교육해법을 제시한다.
이 사업은 교과부가 부처 핵심과제로 추진한 중등직업교육 선진화 정책과 연계한 것으로 최근 특성화고 졸업자의 취업률이 급상승함에 따라 이들에게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선취업-후진학 생태계를 조성해주고 나아가 사이버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2년 추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출신자들을 주요한 교육수요층으로 설정하고 있다.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 졸업자들의 선취업-후진학 생태계 조성’이라는 본 사업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반영, 결과적으로 교육수요자에게 ‘산업체 취업’과 ‘일반대학 진학’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했던 현실을 개선하여 진로선택권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계와 산학연기관들은 대구사이버대의 이 사업이 우리지역의 전자 및 정보통신 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대구사이버대는 이를 위해 같은 재단 대학인 대구대를 비롯해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한국산업단지공단’ 등 13개 기관과 협력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교육부 ‘장애대학생 교육복지 지원 평가’ 최우수대학 선정
대구사이버대는 최근 2015 장애대학생들의 교육여건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는 대학원과 기능대학을 제외한 전국 407개 대학 가운데 평가보고서를 제출한 368개 대학이 참여했다. 평가는 선발, 교수·학습, 시설·설비 등 3개 영역으로 구성됐고 서면평가와 현장방문 평가, 종합평가 등 3단계로 실시됐다.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의 평가를 실시한 결과, 평가 대학 중 22개 대학만이 선정된 최우수대학(6%)에 대구사이버대가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특히 사이버대는 이번 평가에서 처음으로 정식 평가대상에 포함됐으며, 대구사이버대가 최초이자 사이버대 중 유일하게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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