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대구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2-01 10:56:17

‘학생이 행복한 대학’ 대구대학교


‘학생이 행복한 대학’ 대구대학교는 1956년 고(故) 이영식 목사가 대구맹아학교를 모체로 ‘사랑·빛·자유’의 건학정신에 따라 따뜻한 인성과 전문지식, 창의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 대학이다. 이후 한국사회사업대학을 거쳐 1981년 지금의 ‘대구대학교’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올해 개교 59주년을 맞이한 대구대는 13개 단과대학, 1개 학부, 95개 학과에서 2만여 명의 학생이 함께 공부하고 있으며, 12만 명의 동문을 배출해 명실상부한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100만 평 드넓은 캠퍼스와 56만 평의 문천지 호수가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는 캠퍼스는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


특수교육 · 재활과학 · 사회복지의 요람, 대구대학교
대구대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건학정신에 걸맞게 전국 어느 대학보다 먼저 특수교육·재활과학·사회복지 분야의 발전을 선도해 왔다. 1961년 우리나라 최초로 특수교육과를 설치했고, 1977년 우리나라 최초의 특수교육 관련법인 특수교육진흥법 제정에 크게 기여했으며, 특수학교 교육과정 개정 연구를 교육부로부터 위탁받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우리나라 특수교육의 정체성을 정립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 왔다. 또한, 해마다 100명이 넘는 국·공립 특수교사를 배출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교원 임용 합격률을 자랑한다.
전국에서 유일한 단과대학 규모의 재활과학대학도 자랑거리다. 단과대학 내 7개 학과(언어치료, 물리치료, 재활심리, 직업재활, 재활공학, 작업치료, 건강증진)는 학문적으로 유기적 협조 체제를 구축해 현장 중심의 재활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지난 2013년 BK21플러스사업(Brain Korea 21 Plus)에 선정된 사회복지학과도 최고 수준의 교육 및 연구 경쟁력을 갖췄다. 교육부 주관 ‘장애대학생 교육복지 지원평가’에서 5회 연속(03, 05, 08, 11년, 14년) 최우수 대학에 선정된 대구대는 대학 그 자체가 장애인과 함께 생활하며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장이다.


학생이 행복한 대학…학생 중심 대학 경영 선포
2009년부터는 홍덕률 총장이 취임해 ‘학생이 행복한 대학’이란 비전을 세우고 학생을 최우선에 둔 대학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대구대는 학생행복지원처를 신설하고 학생들의 이동이 많은 캠퍼스 주요 지점에 학생행복지원센터 1~4호관을 열어 학생 민원사항을 원스톱으로 해결해 주는 등 다양한 학생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홍덕률 총장 취임 2기를 맞아 전국 대학 최초로 학생들이 열어준 총장 취임식인 ‘학생행복선언식’을 통해 학생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학임을 전국적으로 선포했다.


교육부 주관 대학 구조개혁 우수대학 선정…국고사업 유치 활발
대구대는 지난 8월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 구조개혁 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가 전국 163개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대구대는 수업관리와 학생학습지원, 진로 및 심리상담, 장학금, 취·창업 및 취업률 등 전 분야에 걸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2013년 교육부 주관 <대학역량강화사업>에서 전국 대학 중 가장 많은 51.2억 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은 이후 또 하나의 주목할 만한 성과다. 또한, 대구대는 <1·2단계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사업)>, <지방대학 육성 및 대학 특성화 지원사업(CK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6년간 최대 120억 원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주관 <일·학습병행제 듀얼 공동훈련센터 사업>을 유치한데 이어, 올해 4월에는 전국에서 14개 대학만이 선정된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지원사업>을 따내 5년간 매년 최대 10억 원 내외의 국고를 지원받는 등 각종 성과가 두드러진다. 이 같은 정부 지원금은 고스란히 학생 교육과 복지사업, 현장실습, 기업체와의 공동 기술연구(R&D) 등에 투자돼 학생 취업 및 창업 경쟁력 향상은 물론 지역 산업체와의 상생에 큰 힘이 되고 있다.


3명 중 2명은 장학생…우수 신입생에 ‘입학성적우수장학금’
‘3명 중 2명은 장학생’일 정도로 장학혜택이 풍부한 대구대는 매년 550여억 원의 장학 예산을 편성해 <DU리더스장학금> 등 110여종의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구대는 우수 신입생 유치를 위해 모집시기별, 모집단위별, 전형유형별 상위 20% 이내의 신입생에게 두 학기 수업료의 50%를 ‘입학성적우수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또한, 대구대의 대표적인 장학제도인 ‘DU(Daegu University) 리더스 장학금’을 통해 S·A 등급 학생들에게 입학금 및 수업료 면제 외에도 학비보조금, 특별 교육프로그램, 기숙사비, 해외어학연수 경비, 학교시설 무료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해당 계열의 입학 성적 우수자인 인문사회리더, 자연공학리더, 글로벌리더 등을 선정해 입학금 및 수업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교원양성의 산실…전국 최우수 교원 양성기관 선정
대구대는 2013년 국·공립 교원 임용시험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223명의 합격자를 배출한데 이어 2014년 183명, 2015년 185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이는 200석 규모의 교원임용고시원을 운영하고, 전국의 유명 교수를 초청해 수시로 임용관련 특강을 하는 등 학생들의 임용시험 준비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다. 2010년에는 전국 8개 사범대학에만 부여된 A등급 전국 최우수 교원양성기관에 선정됐고, 2011학년도부터 교육부의 ‘교원 양성교육 선도 사범대학 지원사업’을 유치해 교원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입학부터 경력관리…학생포트폴리오시스템
대구대는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입학에서 졸업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의 이력과 각종 경력들을 전산화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학생 포트폴리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학생 개인이 대학 재학기간 동안 이룬 성과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화 해 학생 상담과 취업 추천자료로 활용한다. 또한, 방학 중 대규모 취업캠프와 대기업 초청 취업박람회, 국내 및 해외 현장실습, 여대생커리어 개발프로그램, 취업지원관 제도 등을 통해 체계적인 취업지원을 하고 있다.
그 결과, 대구대는 지난해 8월 교육부에서 발표한 대학 취업률 발표에서 취업률 52.2%를 기록해 대구·경북지역 대형 대학(‘가’그룹, 졸업생 3천명 이상)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최근 3년간(2012~2014) 대구·경북지역 대형 대학 취업률 1위를 지켰다. 2011년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일자리 창출 유공자 정부 포상>에서 청년 고용촉진 사업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캠퍼스가 아름다운 대학 TOP 10
대구대는 한국대학신문이 선정한 ‘캠퍼스가 아름다운 대학 Top 10’에 선정될 정도로 명품캠퍼스를 자랑한다. 늘푸른테마공원, 행복숲길, 비호동산, 모네연못 등 자연 휴식공간과 승마, 수상 스포츠, 골프, 수영 등 레포츠 시설은 학생들이 누릴 수 있는 또 하나의 행복이다.
또한, 학생 복지를 위해 14개동 3,700여 명의 학생이 함께 생활하는 최신식 기숙사 시설과 영화관, 수영장, 헬스장, 골프장 등을 갖춘 최첨단 스포츠 레저시설인 종합복지관을 갖추었다.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위해 대구 전 지역에 매일 160회에 걸쳐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대구지하철 1,2호선과 연계한 순환버스와 울산, 포항, 구미, 경주, 경산, 영천 등 대구 인근지역 시외 통학버스도 함께 운행하고 있다.


지역 속 글로벌 캠퍼스로 명성이 높은 대구대는 29개국 207개 대학
(기관)과 자매결연을 하고 세계 곳곳으로 교환학생, 장·단기 해외 외국어연수, 복수학위, 현지학기제, 해외현장실습생 등을 파견하고 있다. 또한 캠퍼스에서는 콩고민주공화국을 비롯해 29개 국가에서 온 600여 명의 외국인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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