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무 밑동 같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1-30 10:10:37
[무 밑동 같다]
도와주는 사람이 없이 홑지고 외로운 처지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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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밑동 같다]
도와주는 사람이 없이 홑지고 외로운 처지임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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