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3D 프린팅 최강자 가린다"
'제1회 교내 3D 프린팅 경진대회' 개최
정성민
jsm@dhnews.co.kr | 2015-11-25 17:20:24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가 3D 프린팅 최강자를 가린다.
인천대는 오는 27일 송도캠퍼스 컨벤션센터 1층에서 오전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1회 교내 3D 프린팅 경진대회(주최: 인천대 특성화 사업단, 주관:인천대 메이커스페이스)'를 개최한다.
3D프린팅이란 쉽게 말해 설계도만 있으면 종이에 인쇄하듯이 실제 사물을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하며 대표적인 미래기술로 꼽히고 있다. 인천대는 학부생들의 3D프린팅 관련 제품 설계와 개발 능력 향상을 위해 대회를 준비했다.
대회에는 50여 팀의 학생들이 참가, △3D 프린터 △3D 스캐너 △레이저커터 △데스크탑 CNC 등을 통해 작품을 제작한다. 이어 관람객 투표에 의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인기상 등 18팀이 선정될 예정이다.
인천대 관계자는 "대학생뿐 아니라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과 시민들도 참석하면 3D 프린팅 작품 제작에 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