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못된 벌레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1-23 11:31:39
[못된 벌레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
미운 자가 하는 짓마다 미운 짓만 함을 이르는 말.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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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벌레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
미운 자가 하는 짓마다 미운 짓만 함을 이르는 말.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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