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수목진단센터, '수목의 피해와 치료' 세미나 개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11-18 17:50:48

경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손동철) 수목진단센터는 오는 20일 경북대 상주캠퍼스 생태환경대학 6호관에서 '수목의 피해와 치료'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최초로 나무종합병원을 설립한 강전유 ㈜강전유나무종합병원 원장과 토양분석 전문가인 이승우 한국임업진흥원 박사를 강사로 초청해 조경수 피해 및 치료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경북대 관계자는 "나무의 건강은 인간의 건강과도 직결된 사안"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 생활과 밀접한 조경수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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