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목 멘 개 겨 탐하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1-18 10:34:38
[목 멘 개 겨 탐하듯]
이미 목이 멘 개가 겨를 먹으면 더 심하게 멜 텐데도 불구하고 겨를 탐낸다는 뜻으로, 자기 분수를 돌보지 않고 분수에 겨운 일을 바란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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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멘 개 겨 탐하듯]
이미 목이 멘 개가 겨를 먹으면 더 심하게 멜 텐데도 불구하고 겨를 탐낸다는 뜻으로, 자기 분수를 돌보지 않고 분수에 겨운 일을 바란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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